낙상 알림 서버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 사진이 몰려도 차례로, 얼굴 대신 옷으로
요양원 낙상알림AI로봇의 사진은 서버로 모여 AI가 판정합니다. 사진이 한꺼번에 많이 들어와도 차례로 처리하도록 보강한 이야기와, 근무자와 어르신을 얼굴이 아니라 옷으로 구분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이 페이지는 에스브이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피지컬 AI·시뮬레이션을 다룬 글을 모은 블로그입니다. 학교·연구실·시설의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담당자를 위한 글입니다.
제조사 소개서에는 없는 내용을 답해 드리고자 합니다. 설치에서 막히는 지점, 수업에서 실제로 쓰는 방법, 도입 후에 달라지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한 대로 적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양원 낙상알림AI로봇의 사진은 서버로 모여 AI가 판정합니다. 사진이 한꺼번에 많이 들어와도 차례로 처리하도록 보강한 이야기와, 근무자와 어르신을 얼굴이 아니라 옷으로 구분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순찰 로봇이 찍은 사진에서 낙상 후보가 보이면 담당자 휴대폰으로 알림톡이 갑니다.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전달 시간은 30초 이내입니다. 이 전달 시간이 무엇을 재는 시간인지, 알림에 무엇이 담기는지, 알림이 닿지 않는 곳은 어디인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순찰 복도 와이파이와 전원, 알림 받을 근무자 등록, 촬영 안내, 알림 뒤 대응 순서까지. 요양시설이 낙상 알림 로봇을 들이기 전에 준비할 것과, 로봇 운영 파트너·SV Robotics·시설이 각각 맡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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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순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근무자가 도는 일은 그대로 두고, 확인이 필요한 상황을 먼저 알려 주는 쪽입니다. 도입 전후로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영상을 쓰는 장비는 설치보다 기준 정하기가 먼저입니다.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누가 정하는지, 저희가 어디까지 맞추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기준값은 시설 방침을 따릅니다.
읽어보기 →로봇 값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순찰 구역 수, 네트워크 상태, 알림 받을 사람 수, 설치 조건, 운영 지원까지가 견적에 들어갑니다. 금액을 바꾸는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CCTV는 정해진 자리에서 찍고 저장하는 설비이고, AI 순찰 로봇은 순찰하며 찍은 사진에서 근무자가 먼저 확인할 상황을 골라 알려 줍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사람이 보고 무엇을 알림으로 받을지 나누는 문제입니다.
읽어보기 →몸에 차는 센서는 차고 있을 때만, 매트는 깔린 자리만, 고정 카메라는 비추는 곳만, 순찰 로봇은 지나가는 경로를 봅니다. 방식마다 무엇을 놓치기 쉬운지부터 보고 섞어 쓰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지금 제공하는 기능은 낙상 후보 감지, 정해 둔 시간대·장소에서 사람이 발견되면 보내는 알림, 순찰 공백 감시입니다.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전달 시간은 30초 이내입니다. 알림이 오는 모습, 하지 않는 일, 데모 순서와 시설 준비물까지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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