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ENGLISH
MENU

요양원 안전

요양시설 야간 순찰 로봇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지금 제공하는 기능은 낙상 후보 감지, 정해 둔 시간대·장소에서 사람이 발견되면 보내는 알림, 순찰 공백 감시입니다. 알림이 오는 모습, 하지 않는 일, 데모 순서와 시설 준비물까지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야간 순찰 로봇이 하는 일 — 낙상 후보 알림, 시간·장소 알림, 순찰 공백 감시. 확인과 대응은 근무자가 합니다. 요양원 안전 썸네일.

저희 AI 요양시설 순찰로봇이 지금 제공하는 기능은 낙상 후보 감지, 정해 둔 시간대·장소에서 사람이 발견되면 보내는 알림, 순찰 공백 감시입니다. 의료진단은 하지 않습니다.

AI 요양시설 순찰로봇이 하는 일 세 가지. 1 낙상 후보 알림, 2 시간·장소 알림, 3 순찰 공백 감시. 확인과 대응은 근무자가 한다.
AI 요양시설 순찰로봇이 하는 일 세 가지. 1 낙상 후보 알림, 2 시간·장소 알림, 3 순찰 공백 감시. 확인과 대응은 근무자가 한다.

야간에는 적은 인원이 여러 층을 돌아야 합니다. 순찰로봇은 밤새 복도와 공용 공간을 돌며 사진을 찍고, 그중 근무자가 먼저 확인해야 할 상황을 골라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최종 판단과 대응은 근무자가 합니다.

순찰로봇이 시설의 넓은 공용 공간에 서 있는 사진. 위쪽에 화면이 달린 로봇이고, 주변에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
순찰로봇이 시설의 넓은 공용 공간에 서 있는 사진. 위쪽에 화면이 달린 로봇이고, 주변에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

여기서 볼 것: 로봇은 이런 공용 공간과 복도를 다니며 사진을 찍습니다.


지금 제공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입니다.

근무자에게 알려 주는 것 세 가지. 1 낙상 후보(바닥에 눕거나 주저앉은 자세), 2 정해 둔 시간·장소의 사람(예: 밤 시간 출입구·공용 공간), 3 순찰 공백 감시(구체적인 동작은 상담 때 안내). 최종 판단과 대응은 근무자가 한다.
근무자에게 알려 주는 것 세 가지. 1 낙상 후보(바닥에 눕거나 주저앉은 자세), 2 정해 둔 시간·장소의 사람(예: 밤 시간 출입구·공용 공간), 3 순찰 공백 감시(구체적인 동작은 상담 때 안내). 최종 판단과 대응은 근무자가 한다.

여기서 볼 것: 세 기능 모두 「알리는 일」이고, 대응은 근무자가 합니다.

기능하는 일
낙상 후보 감지순찰하며 찍은 사진에서 사람을 찾고, 침대·의자 위가 아닌 바닥에 눕거나 주저앉은 자세이면 낙상 후보로 알립니다
정해 둔 시간대·장소에서 사람 발견 시 알림기본 시간대는 정해져 있으며, 시설별 조정은 요청을 받아 일정과 함께 협의합니다. 장소는 로봇이 순찰하는 범위 안에서 정합니다
순찰 공백 감시지금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구체적인 동작은 상담 때 안내합니다

낙상 후보는 어떻게 고르나요?

먼저 순찰 사진에서 사람을 찾고, 그 사람의 자세를 봅니다.

요양시설 복도를 순찰로봇이 찍은 사진에 AI가 사람 두 명을 찾아 파란 상자를 그린 화면. 상자 위에 person 0.83, person 0.81이 표시되고, 얼굴은 곰 그림으로 가렸다.
요양시설 복도를 순찰로봇이 찍은 사진에 AI가 사람 두 명을 찾아 파란 상자를 그린 화면. 상자 위에 person 0.83, person 0.81이 표시되고, 얼굴은 곰 그림으로 가렸다.

여기서 볼 것: AI가 사진 속 사람마다 상자를 그립니다. 이 단계에서는 서 있는 사람도 모두 찾습니다.

찾은 사람이 침대나 의자 위가 아니라 바닥에 눕거나 주저앉아 있으면 낙상 후보가 됩니다.

순찰로봇 옆 바닥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연출 장면. 직원이 연출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영상 장면은 서울대학교 Active Aging HAI 센터.
순찰로봇 옆 바닥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연출 장면. 직원이 연출했고 얼굴은 가려져 있다. 영상 장면은 서울대학교 Active Aging HAI 센터.

여기서 볼 것: 이렇게 바닥에 주저앉거나 누운 자세가 낙상 후보입니다. 직원이 연출한 장면입니다.


알림은 어떻게 오나요?

낙상 후보나 정해 둔 시간·장소의 사람이 감지되면 등록된 담당자 휴대폰으로 카카오 알림톡이 갑니다.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전달 시간은 30초 이내입니다. 서버가 정상 동작하고 알림 받을 근무자가 근무 스케줄에 등록되어 있으며, 로봇이 사진을 올린 뒤부터의 시간입니다.

알림이 가는 순서. 1 로봇이 복도·공용 공간을 순찰하며 촬영, 2 AI가 사진 판정, 3 담당자에게 알림톡, 4 근무자가 사진 링크로 상황을 먼저 보고 가서 확인·대응.
알림이 가는 순서. 1 로봇이 복도·공용 공간을 순찰하며 촬영, 2 AI가 사진 판정, 3 담당자에게 알림톡, 4 근무자가 사진 링크로 상황을 먼저 보고 가서 확인·대응.

여기서 볼 것: 1~3은 로봇과 AI가, 4는 근무자가 합니다.

담당자 휴대폰에 온 카카오 알림톡 화면. 「2F 층의 근무자에게 알립니다. 2에서 사람이 감지되었습니다.」 문구와 「촬영된 이미지 확인」 버튼이 있다. 시연용 화면이다.
담당자 휴대폰에 온 카카오 알림톡 화면. 「2F 층의 근무자에게 알립니다. 2에서 사람이 감지되었습니다.」 문구와 「촬영된 이미지 확인」 버튼이 있다. 시연용 화면이다.

여기서 볼 것: 알림에는 층과 위치가 적히고, 「촬영된 이미지 확인」 버튼으로 사진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는 그때 찍은 원본 사진과 AI가 판정한 사진을 나란히 봅니다.

관리자 화면의 이벤트 기록에서 원본 사진과 분석 완료 사진을 나란히 보는 모습. 분석 사진에는 바닥에 누운 사람에게 상자가 그려져 있다. 직원이 연출한 장면이다.
관리자 화면의 이벤트 기록에서 원본 사진과 분석 완료 사진을 나란히 보는 모습. 분석 사진에는 바닥에 누운 사람에게 상자가 그려져 있다. 직원이 연출한 장면이다.

여기서 볼 것: 근무자는 가기 전에 사진으로 상황을 먼저 봅니다. 확인이 필요한 이벤트만 보면 되고, 찍은 사진 전부를 들여다볼 필요가 없습니다.

AI 판정은 보조 수단이며 야간 근무자 순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일은 무엇인가요?

의료진단을 하지 않고, 로봇이 지나가지 않는 곳은 보지 못합니다.

알려 주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알려 줍니다: 낙상 후보, 정해 둔 시간·장소의 사람, 순찰이 빠진 층·시간대. 하지 않습니다: 의료진단·질환 판정, 로봇이 지나가지 않는 방 안 감시, 순찰 범위 밖 구역 감시, 근무자 순회를 대신하기.
알려 주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알려 줍니다: 낙상 후보, 정해 둔 시간·장소의 사람, 순찰이 빠진 층·시간대. 하지 않습니다: 의료진단·질환 판정, 로봇이 지나가지 않는 방 안 감시, 순찰 범위 밖 구역 감시, 근무자 순회를 대신하기.

여기서 볼 것: 방 안처럼 로봇이 지나가지 않는 곳은 다른 방식과 나눠 계획해야 합니다.

  • 의료진단: 낙상 후보를 알릴 뿐, 왜 쓰러졌는지나 어떤 질환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방 안: 로봇은 순찰하며 찍은 사진을 봅니다. 로봇이 지나가지 않는 방 안은 보지 못합니다
  • 순찰 범위 밖: 로봇이 순찰하는 범위에서 사람이 발견될 때만 알립니다

데모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원격 데모 30분부터 시작합니다.

데모 보는 순서. 1 원격 데모 30분(화면 공유로 알림 흐름 보기), 2 방문 시연 90분(도입을 검토하는 시설에서), 3 기간 운영(로봇 설치 일정과 함께 따로 협의). 영상 처리 기준과 입소자·보호자 안내 기준은 데모 전에 함께 정한다.
데모 보는 순서. 1 원격 데모 30분(화면 공유로 알림 흐름 보기), 2 방문 시연 90분(도입을 검토하는 시설에서), 3 기간 운영(로봇 설치 일정과 함께 따로 협의). 영상 처리 기준과 입소자·보호자 안내 기준은 데모 전에 함께 정한다.

여기서 볼 것: 처음에는 시설을 방문하지 않고 화면 공유로 볼 수 있습니다.

  1. 원격 데모 30분: 화면 공유로 서비스 흐름과 알림이 전달되는 방식을 보여 드리고 질문에 답합니다
  2. 방문 시연 90분: 도입을 검토하시는 시설을 찾아가 보여 드립니다
  3. 기간 운영: 시설에서 기간을 두고 직접 운영해 보시는 방식은 순찰로봇 설치 일정이 함께 정해져야 해서 따로 협의합니다

영상 처리 기준과 입소자·보호자 안내 기준은 데모 전에 시설과 함께 정합니다.


시설은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아래 8가지를 데모 전에 정리해 두시면 데모 범위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데모 전 시설 준비 8가지. 층수와 입소 인원, 야간 근무 인원과 지금 순찰 방식, 걱정되는 상황, 순찰 구역 전체 와이파이, 로봇 충전 자리와 전원, 평면도나 복도 사진, 영상 보관 기간·열람 권한, 알림 받을 사람과 대응 순서. 마지막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
데모 전 시설 준비 8가지. 층수와 입소 인원, 야간 근무 인원과 지금 순찰 방식, 걱정되는 상황, 순찰 구역 전체 와이파이, 로봇 충전 자리와 전원, 평면도나 복도 사진, 영상 보관 기간·열람 권한, 알림 받을 사람과 대응 순서. 마지막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서 볼 것: 마지막 항목인 「알림 받을 사람과 대응 순서」가 가장 중요합니다.

  • 시설 규모: 층수(동 수)와 입소 인원
  • 야간 근무: 야간 근무 인원과 지금의 순찰 방식
  • 걱정되는 상황: 낙상인지, 밤에 복도로 나오시는 경우인지
  • 복도 와이파이: 순찰 구역 전체에서 끊기지 않는지
  • 로봇 충전 위치: 전원을 쓸 수 있는 자리
  • 평면도나 복도 사진: 데모 범위를 잡을 때 씁니다
  • 개인정보 처리 기준: 영상 보관 기간과 열람 권한. 기관 유형에 맞는 법령 기준은 기관 담당 부서와 확인합니다
  • 알림 대상과 대응 순서: 알림을 받은 뒤 누가 가서 확인하는지

알림이 와도 확인하러 갈 사람과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밤에 복도로 나오시는 입소자를 알 수 있나요?

정해 둔 시간대·장소에서 사람이 발견되면 근무자 확인 대상으로 알립니다. 기본 시간대는 정해져 있으며, 시설별 조정은 요청을 받아 일정과 함께 협의합니다.

출입을 막아 둔 구역에 들어가면 알림이 오나요?

로봇이 순찰하는 범위 안이면 알립니다. 순찰 범위 밖의 특정 구역만 따로 감시하지는 않습니다.

방 안에서 넘어지신 것도 알 수 있나요?

로봇이 지나가지 않는 방 안은 보지 못합니다. 그런 자리는 다른 방식과 나눠 계획합니다.

순찰 공백 감시는 무엇을 알려 주나요?

순찰 공백 감시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동작은 상담 때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데모는 어떻게 보나요?

원격 데모 30분이나 방문 시연 90분으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기간 운영은 순찰로봇 설치 일정과 함께 따로 협의합니다.

근무자가 새로 해야 할 일이 많나요?

알림을 받고 확인하러 가는 사람과 순서를 정해 두시면 됩니다. 원격 데모에서 그 흐름을 보여 드립니다.

다음 단계

알림 세 가지가 우리 시설에서 어떻게 도착하는지는 원격 데모 30분이면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자주 묻는 질문과 함께 요양원 낙상알림AI로봇 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확인일 2026-10-07): SV Robotics 요양원 낙상알림AI로봇 솔루션 페이지. 사진은 같은 페이지에 공개된 시연 사진이고, 쓰러진 장면은 직원 연출입니다(영상 장면: 서울대학교 Active Aging HAI 센터). 비용과 감지 성능 수치는 시설 조건마다 달라 적지 않았습니다.

  • #요양시설 로봇
  • #순찰 로봇
  • #낙상 감지
  • #야간 안전
  • #요양원 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