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 야간 순찰 로봇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지금 제공하는 기능은 낙상 후보 감지, 야간 시간대 사람 움직임 감지, 순찰 공백 알림 세 가지입니다. 구역 진입 감지와 배회 판별은 하지 않습니다. 데모를 어떻게 보실 수 있는지, 시설이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지금 제공하는 기능은 세 가지입니다. 낙상 후보 감지, 야간 시간대 사람 움직임 감지, 순찰이 빠진 날을 알려 주는 순찰 공백 감시입니다. 특정 구역 진입 감지나 배회 판별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의료진단도 하지 않습니다.

야간에는 적은 인원이 여러 층을 돌아야 합니다. 저희 AI 요양시설 순찰로봇은 로봇이 순찰하며 찍은 영상에서 근무자가 먼저 확인해야 할 상황을 골라 관리자에게 알려 주는 안전 보조 시스템입니다. 최종 판단과 대응은 근무자가 합니다.
지금 제공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입니다.
| 기능 | 하는 일 |
|---|---|
| 낙상 후보 감지 | 자세가 바뀌고 낮은 자세가 이어지는 시간적 변화를 분석해 낙상 후보를 알립니다 |
| 야간 시간대 사람 움직임 감지 | 시설이 정한 야간 시간대(예: 19~06시)에 순찰 사진에 사람이 찍히면 근무자 확인 대상으로 알립니다 |
| 순찰 공백 감시 | 전날 야간 순찰 촬영이 평소보다 적거나 빠지면 다음 날 아침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
알림은 이상 이벤트로 판정되면 등록된 관리자에게 모바일 알림과 이벤트 확인 정보를 보내는 구조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전체 영상을 사람이 계속 들여다보는 대신, 확인이 필요한 이벤트를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역 진입 감지와 배회 판별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특정 구역 진입 감지 — "이 방에 들어가면 알림" 같은 기능은 없습니다
- 배회 판별 — 야간에 사람이 찍히면 알리지만, 그 사람이 배회하는 중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의료진단 — 낙상 후보를 알릴 뿐, 왜 쓰러졌는지나 어떤 질환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야간에 입소자분이 복도로 나오시는 상황이 걱정이시라면, "야간 시간대 사람 움직임 감지"로 근무자가 확인할 수 있게 알리는 방식입니다. 그 뒤 판단은 근무자 몫입니다.
알림은 어떻게 오나요?
낙상 의심 상황이 감지되면 등록 담당자에게 모바일 알림(카카오 알림톡)이 즉시 발송됩니다. 전달 시간은 현장 네트워크·로봇 운영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 시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AI 판정은 보조 수단이며 야간 근무자 순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현장 이력: 국내 요양시설에서 6개월 협약 실증을 마친 뒤 구매 전환되어 현재 로봇 1대로 운영 중입니다.
데모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원격 데모(30분)와 방문 시연(90분)으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 원격 데모 — 화면 공유로 서비스 흐름과 알림이 전달되는 방식을 보여 드리고 궁금하신 점에 답합니다
- 방문 시연 — 도입을 검토하시는 시설을 찾아가 보여 드립니다
- 기간 운영 — 시설에서 기간을 두고 직접 운영해 보시는 방식은 순찰 로봇 설치 일정이 함께 정해져야 해서 별도로 협의해 안내드립니다
영상 처리 기준과 입소자·보호자 안내 기준도 데모 전에 함께 정리합니다.
시설은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구역, 네트워크, 충전 위치, 알림 받을 사람, 알림 뒤 대응 순서입니다.
- 시설 규모 — 층수(동 수)와 대략의 입소 인원
- 야간 근무 — 야간 근무 인원과 지금의 순찰 방식
- 걱정되는 상황 — 낙상, 야간에 복도로 나오시는 경우 등
- 복도 와이파이 — 순찰 구역 전체에서 끊기지 않는지
- 로봇 충전 위치 — 전원을 쓸 수 있는 자리
- 평면도나 복도 사진 — 있으시면 데모 범위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개인정보 처리 기준 — 영상 보관 기간, 열람 권한(기관 유형에 맞는 법령 기준은 기관 담당 부서와 확인)
- 알림 대상과 대응 순서 — 알림을 받은 뒤 누가 가서 확인하는지
마지막 항목이 가장 중요합니다. 알림이 와도 확인하러 갈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회하는 입소자를 따로 알려 주나요?
아니요. 배회 여부는 판별하지 않습니다. 시설이 정한 야간 시간대에 순찰 사진에 사람이 찍히면 근무자 확인 대상으로 알립니다.
출입을 막아 둔 구역에 들어가면 알림이 오나요?
현재 제공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구역 진입 감지는 없습니다.
알림이 몇 초 만에 오는지 정해져 있나요?
정해 두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감지되면 등록 담당자에게 모바일 알림(카카오 알림톡)이 즉시 발송되지만, 전달 시간은 현장 네트워크와 로봇 운영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AI 판정은 보조 수단이며 야간 근무자 순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데모는 어떻게 보나요?
원격 데모(30분)나 방문 시연(90분)으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설에서 기간을 두고 운영해 보시는 방식은 순찰 로봇 설치 일정이 함께 정해져야 해서 별도로 협의합니다.
근무자가 새로 해야 할 일이 많나요?
알림을 받고 확인하러 가는 순서를 정해 두시면 됩니다. 데모에서 그 흐름을 보여 드립니다.
출처: SV Robotics AI 요양시설 순찰로봇 솔루션 페이지(2026-09-17 확인), 데모 진행 방식은 에스브이로보틱스 데모 안내 기준(2026-09-17 확인). 비용과 감지 성능 수치는 시설 조건마다 달라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