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에 로봇을 들일 때 영상·개인정보는 어떻게 정하나요?
영상을 쓰는 장비는 설치보다 기준 정하기가 먼저입니다.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누가 정하는지, 저희가 어디까지 맞추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기준값은 시설 방침을 따릅니다.

장비를 고르기 전에 "무엇을 찍고, 누가 보고, 어떻게 알릴지"를 먼저 정합니다.

영상을 쓰는 장비는 설치보다 기준을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저희가 데모 전에 시설과 함께 정리하는 항목을 순서대로 적은 것입니다.
미리 밝혀 둡니다. 저희는 법률 자문을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보관 기간이나 열람 권한 같은 값은 시설 방침과 담당 부서의 판단을 따릅니다. 아래는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의 목록입니다.
1. 무엇을 찍는지부터 적습니다
어디를, 언제, 어떤 목적으로 찍는지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순찰 구역(복도·공용 공간 등)과 제외할 구역
- 야간 시간대 기준(시설이 정합니다)
- 찍은 영상으로 무엇을 하는지 — 저희 솔루션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을 골라 알리는 용도입니다
이 정리가 있어야 그다음 항목들이 정해집니다.
2. 시설 방침을 확인합니다
보관 기간, 열람 권한, 보관 위치는 시설 방침에 맞춥니다.
- 영상을 얼마나 두는지
- 누가 볼 수 있는지(직책 기준으로 정하는 곳이 많습니다)
- 어디에 보관하는지
기관 유형에 따라 적용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기관 담당 부서와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저희는 시설이 정한 방침에 설정을 맞춥니다.
3. 입소자·보호자 안내를 준비합니다
촬영 안내가 필요하고, 동의 절차를 둘지는 시설 방침과 담당 부서가 판단합니다. 무엇을 찍고 어떻게 쓰는지 알리는 안내문, 보호자에게 전달하는 방법, 문의가 왔을 때 답할 담당자를 미리 정해 둡니다.
저희가 드리는 결과 보고서에는 입소자 사진을 넣지 않습니다.
4. 알림 받을 사람과 대응 순서를 정합니다
영상 기준과 함께 정해야 실제 운영이 굴러갑니다.
- 알림을 받을 사람(야간 근무자인지 당직 책임자인지)
- 받은 뒤 누가 확인하러 가는지
- 확인한 내용을 어디에 남기는지
일과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야간 순찰 로봇을 들이면 근무자 일과는 어떻게 바뀌나요?에 정리했습니다.
5. 저희는 어디까지 맞추나요?
- 영상 처리 기준과 입소자·보호자 안내 방법을 데모 전에 시설과 함께 정리합니다
- 시설이 정한 야간 시간대와 순찰 구역에 맞춰 설정합니다
- 결과 보고서에 입소자 사진을 넣지 않습니다
- 저희 솔루션은 의료진단 시스템이 아닙니다. 근무자가 먼저 확인할 상황을 알려 주는 안전 보조 시스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을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기간은 시설 방침과 담당 부서 판단에 따릅니다. 저희가 정해 드리지 않고, 정하신 기준에 설정을 맞춥니다.
입소자나 보호자에게 꼭 알려야 하나요?
촬영 안내는 필요하고, 동의 절차를 둘지는 시설 방침과 담당 부서가 판단합니다. 안내문과 전달 방법은 데모 전에 시설과 함께 정리합니다.
로봇이 찍은 영상을 저희 직원이 다 볼 수 있나요?
열람 권한은 시설이 정합니다. 직책 기준으로 정하는 곳이 많고, 저희는 그 기준에 맞춰 설정합니다.
결과 보고서에 입소자 얼굴이 나오나요?
넣지 않습니다. 보고서는 순찰과 알림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다음 단계
순찰할 구역과 제외할 구역, 야간 시간대 기준, 영상 담당 부서만 알려 주시면 데모 전에 정리할 목록을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시설에 이미 쓰시는 안내문이 있으면 그대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출처: SV Robotics AI 요양시설 순찰로봇 솔루션 페이지(영상 처리 기준·입소자·보호자 안내·보고서 기준, 2026-09-21 확인). 법령 조항과 보관 기간·열람 권한 같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시설 방침과 담당 부서 판단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