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로봇, 어떤 종류가 있고 무엇을 먼저 따져야 하나요?
돌봄로봇은 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몸을 직접 돕는 로봇, 안전을 지켜보고 알리는 로봇, 안내하고 말을 거는 로봇으로 나눠 보면 검토가 쉬워집니다. 종류별 성격과 도입 전에 따질 다섯 가지, 그리고 저희가 지금 제공하는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돌봄로봇"이라는 한 단어 안에 하는 일이 아주 다른 로봇들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세 갈래로 나눠 보면 검토가 쉬워집니다.

- 몸을 직접 돕는 로봇 — 옮겨 앉히기, 자세 바꾸기, 배설, 식사처럼 신체에 닿는 돌봄을 보조합니다
- 안전을 지켜보고 알리는 로봇 — 순찰하거나 카메라로 보며 확인이 필요한 상황을 근무자에게 알립니다
- 안내하고 말을 거는 로봇 — 시설 안내, 대화, 행사·교육 진행을 돕습니다
아래는 갈래별 성격과 도입 전에 따질 것, 그리고 저희가 지금 제공하는 범위입니다. 특정 회사 제품은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1. 몸을 직접 돕는 로봇은 어떤 것이 있나요?
공공 연구에서 우선 개발 분야로 꼽는 네 가지가 참고가 됩니다.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의 돌봄로봇 중개연구는 이승(옮겨 앉히기), 욕창 예방·자세 변환, 배설, 식사 네 분야를 우선 대상으로 소개합니다.
이 갈래는 사람 몸에 직접 닿는 만큼 어떤 분에게,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저희는 이 갈래의 제품을 공급하지 않습니다. 검토 중이시라면 해당 분야를 개발·공급하는 곳과 상담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2. 안전을 지켜보고 알리는 로봇은 무엇을 하나요?
근무자가 먼저 확인해야 할 상황을 골라 알려 주는 쪽입니다. 저희 AI 요양시설 순찰로봇이 여기에 들어가고, 지금 제공하는 알림은 세 가지입니다.
- 낙상 후보 — 자세가 바뀌고 낮은 자세가 이어지는 시간적 변화를 분석합니다
- 야간 시간대 사람 움직임 — 시설이 정한 야간 시간대에 순찰 사진에 사람이 찍히면 근무자 확인 대상으로 알립니다
- 순찰 공백 — 전날 야간 순찰 촬영이 평소보다 적거나 빠지면 다음 날 아침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하지 않는 것도 분명합니다. 특정 구역 진입 감지와 배회 판별은 제공하지 않고, 의료진단도 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과 대응은 근무자가 합니다.
낙상 의심 상황이 감지되면 등록 담당자에게 모바일 알림(카카오 알림톡)이 즉시 발송됩니다. 전달 시간은 현장 네트워크·로봇 운영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 시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AI 판정은 보조 수단이며 야간 근무자 순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감지 방식을 더 나눠 보고 싶으시면 낙상 감지, 센서·매트·영상·순찰 로봇 방식은 어떻게 고르나요?에 정리했습니다.
3. 안내하고 말을 거는 로봇은 무엇을 하나요?
시설 안내와 대화를 맡는 쪽입니다. 저희는 이미 보유한 Pepper를 소프트웨어로 다시 쓰는 방식(AnsimRobo PepperHome)을 제공합니다. 하드웨어를 개조하지 않고 AI 대화, 시설 안내, 다국어 응답, 관리자 화면에서의 노코드 수정을 연결합니다.
도입 전에는 보유한 Pepper의 모델, 소프트웨어 상태, 네트워크, 운영 목적을 먼저 확인합니다. 새 로봇을 사는 검토와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도입 전에 무엇을 먼저 따지나요?
다섯 가지입니다.
| 따질 것 | 왜 |
|---|---|
| 누가 쓰나 | 입소자분 몸에 닿는 로봇인지, 근무자를 돕는 로봇인지에 따라 검토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 근무자 일이 늘지 줄지 | 알림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일이 새로 생깁니다. 그 순서를 정해 두지 않으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
| 영상·개인정보 | 영상을 쓰는 로봇이면 보관 기간, 열람 권한, 입소자·보호자 안내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
| 설치 환경 | 순찰 구역 와이파이, 로봇 충전 자리, 통로와 문턱을 재 둡니다 |
| 지원 제도 | 기관 유형에 따라 쓸 수 있는 지원 제도가 다릅니다. 기관 담당 부서와 확인하세요 |
특히 두 번째와 세 번째가 실제 운영을 가릅니다. "알림이 오면 누가 가서 확인하는지"가 정해져 있어야 로봇을 들인 효과가 남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안전을 지켜보고 알리는 쪽과 안내·상호작용 쪽입니다.
- AI 요양시설 순찰로봇 — 낙상 후보, 야간 시간대 사람 움직임, 순찰 공백 알림. 현장 네트워크와 운영 정책에 따라 로봇과 고정형 카메라 등 센서 구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AnsimRobo PepperHome — 보유 Pepper의 AI 대화·시설 안내·다국어·노코드 운영
몸에 직접 닿는 돌봄 보조 로봇은 공급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시설 조건에 따라 달라 별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돌봄로봇 하나로 야간 안전과 안내를 같이 할 수 있나요?
하는 일이 다른 로봇입니다. 야간에 확인이 필요한 상황을 알리는 쪽과 낮에 사람을 안내하는 쪽을 나눠 검토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배회하는 입소자를 알려 주는 기능이 있나요?
저희 순찰 솔루션은 배회 여부를 판별하지 않습니다. 시설이 정한 야간 시간대에 순찰 사진에 사람이 찍히면 근무자 확인 대상으로 알립니다.
이미 있는 로봇을 다시 쓸 수 있나요?
보유한 Pepper라면 하드웨어 개조 없이 소프트웨어로 AI 대화·안내 기능을 연결하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모델과 소프트웨어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의료진단이나 건강 상태 판정을 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저희 순찰 솔루션은 확인이 필요한 상황 후보를 알리는 안전 보조 시스템입니다.
출처: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돌봄로봇 중개연구 공개 자료(우선 개발 4개 분야, 2026-09-18 확인), SV Robotics AI 요양시설 순찰로봇 솔루션 페이지·AnsimRobo PepperHome 페이지(2026-09-18 확인). 다른 회사 제품과 가격은 적지 않았습니다.